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후진하던 벤츠 차량이 주차 방지턱을 넘으며 연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차돼 있던 포르쉐 2대, BMW 1대, 제네시스 1대 등 총 5대의 차량이 파손됐다.
운전자인 50대 여성은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차량의 EDR(사고기록장치) 분석을 통해 가속·제동 기록을 확인 중이다.
지하주차장 사고 특성상 페달 오조작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급발진일까, 실수일까?
👉 EDR 결과에 따라 과실·보험·민사 책임이 갈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