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에서 한 차량이 무려 3칸을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주차한 사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BMW 차량 한 대가 주차라인을 무시한 채 세 칸을 막고 주차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해당 차주의 반복적인 민폐 행각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늦은 밤 퇴근하고 들어왔는데 주차할 곳이 없었다.
가뜩이나 주차 자리 부족한데 이렇게 막아놓으니 정말 화가 난다”
며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해당 차량은 이전에도 두 칸을 차지하는 주차를 반복해 왔다고 알려져, 단순 실수가 아닌 상습적인 민폐 주차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보다 차주가 문제다”
“아예 못 나오게 막아야 정신 차린다”
“관리사무소에서 강력 조치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주차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공동주택 특성상,
이 같은 행동은 단순한 매너 문제가 아니라 주민 간 갈등과 안전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Aemazon 한줄 요약
“실수라 보기엔 너무 과감한 주차, 이건 빌런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