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 위치한 멸공반점에 다녀왔습니다
20명이 한꺼번에 입장해서 다른 분들과
합석해서 앉습니다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시기에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만
여러 퍼포먼스(?)를 하셔서
짧은 연극을 보러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마음 편합니다
다만 정치성향이 확고 하시기에
성향이 다르시다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컨셉이 확실한 가게라서
한번쯤은 이색적인 식당으로 가볼만 합니다
음식 맛은 평타 이상입니다
동탄에 위치한 멸공반점에 다녀왔습니다
20명이 한꺼번에 입장해서 다른 분들과
합석해서 앉습니다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시기에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만
여러 퍼포먼스(?)를 하셔서
짧은 연극을 보러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마음 편합니다
다만 정치성향이 확고 하시기에
성향이 다르시다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컨셉이 확실한 가게라서
한번쯤은 이색적인 식당으로 가볼만 합니다
음식 맛은 평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