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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하지?드라이브 코스와 카페를 찾아보세요. 공지 애마존 소식과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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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홍보] B.K_Korea_Team

· · 수다방 · 조회 0
B.K_Korea_Team 전국 전차종 동호회 전국 · 자동차 Black Korea Team은 고급스럽고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한국 기반의 자동차 동호회 입니다. 한국의 자동차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세련되고 강렬한 이미지를 지닌 사람들로 구성되어, 공동의 열정을 바탕으로 자동차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나누는 팀입니다. 크루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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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바이브 행사가면 볼 수 있는 광경

· · 수다방 · 조회 44

신호등 포르쉐 뷰

[차쟁이카페] 미드나잇소흘

· · 카페 · 조회 120
[차쟁이카페] 미드나잇소흘 게시글 이미지
☕차쟁이카페미드나잇소흘›

포천 소흘 카페 미드나잇소흘

어떤 카페보다도 더 차쟁이 카페인 이유 ‼️

심레이싱 성지 + 맛있는 음료&음식 + 심야운영

보통 차쟁이카페라고 해도 새벽 3시 마감인 경우가 많은데 미드나잇소흘은 무려 5시까지 운영합니다 심지어 사장님 휴무도 없으심 🫢

심레이싱 전혀 모르던 저도 사장님 덕에 회원권 끊고 시뮬탑니다 ㅎㅎ 보드게임 종류도 많고 귀여운 개냥이 미소도 있어요 다들 꼭 방문 해 보세용 👍🏻👍🏻

[오늘의 카페 추천] 밤 드라이브의 목적지, 미드나잇소흘 🌙

· · 수다방 · 조회 65
[오늘의 카페 추천] 밤 드라이브의 목적지, 미드나잇소흘 🌙 게시글 이미지

밤에 차 타고 나가고 싶은데, 막상 어디로 갈지 고민될 때 있죠.

오늘 소개할 곳은 포천에 있는 미드나잇 소흘입니다.

차를 좋아하는 분들께 반가운 건 역시 주차 여건입니다. 주차 공간이 넓고, 차고가 낮은 차량도 진입할 수 있습니다. 주차 시간제한도 없어 차를 세워두고 커피 한 잔 곁들이며 이야기 나눌 곳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실내에는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6축 레이싱 모션 시뮬레이터도 마련돼 있다고 합니다. 함께 드라이브한 친구들과 게임까지 즐기는 코스로 잡아봐도 좋겠네요. 카페 소개 자세히 보기

📍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690, 1층

⏰ 안내된 운영시간: 평일 20:00~다음 날 05:00 / 토·일 15:00~다음 날 05:00

📱 출발 전 인스타그램 @midnightsoheul의 당일 영업 공지를 꼭 확인해주세요. 운영 안내

오늘 밤 드라이브의 목적지가 고민이라면, 미드나잇 소흘을 후보에 넣어보세요. 다녀오신 분들은 어떤 점이 좋았는지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

718 GT4 오너의 포르쉐 바이브 서울 후기

· · 큐레이팅 · 조회 129
안녕하세요. 718 GT4를 타고 있는 대치뇨기입니다. 이번에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에 다녀온 이야기를 길게 남겨보려고 합니다. 주차장에 모인 차들부터 여러 세대의 911, 차체를 열어둔 917 전시와 운전석 디테일까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하나씩 풀어볼게요. 포르쉐 바이브 서울 간판 아래에는 버건디색 993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둥근 헤드램프와 부드럽게 솟은 양쪽 펜더, 낮게 이어지는 보닛이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바닥에는 993과 4th Gen 표기가 크게 들어가 있습니다. 짙은 붉은색 차체가 흰색 전시 공간과 대비를 이루는 것도 이 차의 인상을 또렷하게 만들어줍니다. 주차장도 하나의 전시장 포르쉐 바이브 서울 이야기에 주차장을 빼놓을 수는 없겠습니다. 초록색 차들이 나란히 선 줄에는 은색과 흰색, 붉은색 차들도 섞여 있습니다. 초록색이라는 공통점이 있어도 지붕에서 뒤로 떨어지는 선과 리어 윙, 테일램프의 모양은 제각각입니다. 같은 브랜드의 차들이 모였는데도 한 가지 스타일로 정리되지 않는 풍경이에요. 차체 색상과 휠, 뒤태에서 각 차의 개성이 드러납니다. 나무 아래에서는 노란색 차가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주변의 짙은 차체들 사이로 노란 앞부분과 검은색 휠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옆으로는 서로 다른 포르쉐의 앞모습이 이어집니다. 전시 차량에 주차장의 차들까지 더해지니 행사 풍경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포르쉐라는 이름 아래 얼마나 다양한 모습의 차가 모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장면이죠. 은색 쿠페의 자세와 작은 디테일 은색 쿠페는 보닛 중앙의 짙은 부분과 커다란 앞범퍼 개구부, 뒤쪽 리어 윙이 차체의 인상을 잡아줍니다. 금속성 도장 위로 빛과 그림자가 나뉘면서 앞 펜더의 볼륨도 또렷합니다. 은색은 차분한 색상이지만, 이렇게 어두운 요소들과 맞물리면 전체 분위기가 꽤 강해집니다. 차체와 휠, 윙의 조합도 살펴볼 만합니다. 휠 쪽으로 가까이 가면 이야기가 조금 더 구체적입니다. 가늘게 갈라지는 스포크 가운데에는 포르쉐 엠블럼이 있고, 그 사이로 브레이크 디스크와 캘리퍼 일부가 드러납니다. 디스크의 구멍, 타이어 옆면의 레터링, 펜더와 휠 사이의 간격까지 저마다 차의 인상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멀리서는 차체의 자세가 먼저 들어오지만, 자동차 이야기는 결국 이런 작은 부분으로도 이어지게 되죠. 서로 다른 시대의 911을 만나는 자리 붉은 타르가는 지붕 주변의 형태가 분명한 차입니다. 앞유리 뒤로 이어지는 지붕 부분과 커다란 뒤 유리, 도어에서 뒤쪽 펜더로 흐르는 선이 독특한 실루엣을 만듭니다. 붉은 차체에 검은색이 섞인 휠도 잘 어울리고요. 측면에서는 지붕과 창문이 차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같은 포르쉐라도 어떤 차체 형식을 갖췄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점이 선명합니다. 바닥에 964와 3rd Gen이라고 적힌 자리에는 붉은 카브리올레가 전시돼 있습니다. 둥근 헤드램프와 양옆으로 솟은 펜더, 보닛 아래를 가로지르는 범퍼가 익숙한 클래식 911의 얼굴을 만듭니다. 같은 붉은색이어도 타르가와 카브리올레는 지붕 구성이 달라 각자의 표정이 있습니다. 은색 996으로 넘어오면 헤드램프부터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아래쪽과 안쪽으로 이어지는 램프 윤곽이 앞모습 전체에 변화를 줍니다. 여기에는 디자인 이상의 변화도 있습니다. 첫머리에 소개한 993이 마지막 공랭식 911이었다면, 996은 최초로 수랭식 엔진을 적용한 양산 911입니다. 서로 이어지는 두 세대 사이에서 냉각 방식까지 바뀐 것이죠. 964, 993, 996을 함께 만나는 전시는 이런 전환을 실제 차의 모습과 연결해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차체가 열린 917, 겉모습 너머의 구조 RACEBORN 917 안내판 아래에는 흰색과 초록색의 전시 차량이 놓여 있습니다. 바닥 가까이 내려온 앞부분, 양쪽으로 길게 자리 잡은 램프와 둥글게 덮인 운전석이 앞서 본 차들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입니다. 초록색은 앞쪽을 따라 들어가 있고, 측면에는 커다란 917 숫자가 보입니다. 넓은 앞부분과 낮은 운전석이 만드는 비례부터 경주차다운 구성이 드러납니다. 특히 이 전시는 뒤쪽 차체를 크게 들어 올리고 앞부분 일부도 열어둔 상태입니다. 바깥 패널 아래의 부품과 연결 구조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매끈하게 이어지는 겉면 안에 얼마나 많은 요소가 들어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이죠. 크게 올라간 뒤쪽 패널과 그 아래의 기계 구조가 전시 자체의 볼거리입니다. 550 스파이더에서 911 Challenge의 운전석까지 은색 550 스파이더는 낮은 앞유리와 열린 운전석, 둥글게 이어지는 차체가 특징적입니다. 앞쪽 펜더에서 도어 윗부분과 뒤쪽으로 이어지는 면이 부드럽고, 실내와 차체의 경계도 낮게 드러나 있습니다. 앞서 본 917 전시 차량의 길고 넓은 형태와는 또 다른 비례입니다. 은색 도장과 둥근 헤드램프, 비교적 단정한 휠 구성이 한데 묶여 전체적인 모습이 간결합니다. 운전석에는 큰 원형 운전대와 가느다란 스포크, 가운데 포르쉐 엠블럼이 자리합니다. 그 뒤의 둥근 계기들과 옆쪽의 밝은색 기어 노브도 눈에 들어옵니다. 낮은 앞유리 바로 아래로 계기판과 금속 부분이 이어져 구조가 한층 직접적으로 드러나네요. 자동차의 시대를 실감하게 하는 부분이 외관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운전대와 계기, 변속 장치가 놓인 방식에도 그 차의 성격이 담겨 있습니다. 911 Challenge 전시 차량의 실내는 구성이 훨씬 복잡합니다. 굵은 운전대 주변에 여러 조작부가 모여 있고, 가운데의 변속 장치와 실내를 가로지르는 구조물도 존재감이 큽니다. 두 운전석 모두 운전대와 계기, 조작 장치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배치와 밀도는 상당히 다릅니다. 바깥에서는 흰색 차체 위에 뻗은 붉은 그래픽과 검은 헤드램프 주변이 강한 대비를 만듭니다. 앞범퍼 하단까지 짙은색이 이어지고, 차량 앞에는 PORSCHE 911 CHALLENGE 안내판이 놓여 있습니다. 은색 550 스파이더의 간결한 실내와 이 차의 복잡한 운전석을 지나 외형까지 이어지니, 이번 전시에 담긴 포르쉐의 폭이 꽤 넓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붉은 클래식으로 남기는 마지막 장면 마지막으로 담은 차는 검은 지붕을 얹은 붉은 클래식입니다. 낮고 둥근 차체와 가느다란 크롬 장식, 앞뒤 범퍼가 전체 모습을 정리해줍니다. 두 바퀴 사이로 이어지는 긴 차체 옆면과 검은 지붕의 비례도 또렷합니다. 이번 방문기는 이 차의 온전한 옆모습으로 마무리해봅니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에는 여러 세대의 차와 서로 다른 차체 형태, 다양한 색상과 디테일이 함께 있었습니다. 718 GT4를 타는 오너이자 자동차를 좋아하는 대치뇨기로서, 이번에는 그 다양한 모습을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남겨봤습니다. 포르쉐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현장의 차들을 함께 둘러보는 방문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911 세대 설명 참고: 포르쉐 공식 자료 — 993 / 996
718 GT4 오너의 포르쉐 바이브 서울 후기 링크 미리보기 이미지

마지막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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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하시나요.?

배기음 개지렸던 포르쉐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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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키는데 땅이 울리더군여 ㅋㅋㅋㅋㅋㅋ

Lotus Emira SPOT

· · 카스팟팅 ·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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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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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된거긴 하지만 사진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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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된거긴 하지만 사진 올리기! 게시글 이미지

약 2달전에 갔던 태안HMG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본 차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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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서 본 아반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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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이나 휴일 마지막날은 아침일찍 사우나 가서 쉬다 오는데 마침 거기서 본 아엔차입니다.!
(자주가는 카페드리프트랑 몇번가본 청토스티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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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IONIQ 6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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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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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 Series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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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 Series SPOT 게시글 이미지

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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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Avante N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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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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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점 남앗다요!

· · 수다방 ·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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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담주면 얻겟는데요?

Hyundai Kona SPOT

· · 카스팟팅 ·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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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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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Avante N SPOT

· · 카스팟팅 · 조회 66
Hyundai Avante N SPOT 게시글 이미지

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차량 1대 · 미디어 1개 · 위치 포함기록 보기

이번주도 1등 감사합니다 :)

· · 수다방 ·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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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열심히 세우는중 ㅎㅎ

아.. 마지막 휴일.. ㅠㅠ

· · 수다방 · 조회 50

금욜이 어제 같은데… ㅠㅠ ( •᷄⌓•᷅ ) ꖶዞ¿? 벌써 월요일이죠..? ㅠㅠ

포르쉐 550 스파이더

· · 수다방 ·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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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차인데 진짜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포르쉐 550 스파이더 입니다 ㅎㅎ

[오늘의 질문 #41] 쿠페의 불편함, 어디까지 감수할 수 있나요?

· · 수다방 · 조회 59

쿠페의 불편함, 어디까지 감수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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