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리뷰
양주 심야카페 클랙스
KLEX MUVOK CAFE
밤 12시, 대부분의 카페가 문을 닫을 때
클랙스의 밤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야간 드라이브는 끝났는데 아직 집에 가기 아쉬울 때,
커피만 마시는 것보다 먹고, 놀고, 사진까지 남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클랙스에서 밤을 조금 더 이어가세요.
커피 한 잔 마시고 일어나는 카페가 아닙니다.
연중무휴
- 평일 오후 6시 ~ 새벽 3시 / 주말 낮 12시 ~ 새벽 3시
- 대형 그래피티 외벽과 네온으로 물든 실내 곳곳의 포토존
- 레이싱 시뮬레이터, 레트로 오락기, 아케이드/보드게임 15종 이상
-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머신과 좋은 원두로 바리스타가 직접 내리는 커피
- 시그니처 카레, 떡볶이, 라면, 볶음밥 등 야식 메뉴와 푸드라운지
- 카페 50평 40석 + 푸드라운지 20평 30석 / 총 70석
- 최대 40대 주차 / 매장 앞 20대 + 건물 뒤 제2주차장 20대
- 고암IC에서 차량 약 3분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보셨다면?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들만 가는 곳 아닐까? 괜히 눈치 보일 것 같은데.'
'분위기만 특별하고 커피나 음식은 평범하지 않을까?'
'늦은 밤 카페에 갔다가 배고파서 결국 또 자리를 옮기게 되더라고.'
전부 내려놓고 오셔도 됩니다.
튜닝을 몰라도 편하게 머물 수 있고,
커피와 음식은 공간을 꾸미기 위한 소품이 아닙니다.
커피부터 야식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하고,
사진과 게임으로 늦은 밤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잘 맞습니다.
- 야간 드라이브 후 갈 곳을 찾는 분
- 늦게까지 하는 양주 새벽카페를 찾는 분
- 평범한 카페와는 다른 양주 데이트 코스를 찾는 커플
- 사진 찍고 놀며 오래 머물 수 있는 양주 이색카페를 찾는 분
- 양주 자동차카페를 찾는, 자동차와 바이크 문화를 좋아하는 분
그리고 이곳의 자동차 문화는 꾸며낸 콘셉트가 아닙니다.
그 문화를 직접 겪어온 사람들이 만든 공간이라,
실제 자동차와 바이크, 그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입니다.
좋아한다면 더 깊게, 몰라도 새로운 풍경만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無復 - 무복
'사고 없이 무사히 돌아가라'는 뜻입니다.
즐거운 밤 보내시고, 돌아가는 길까지 안전하시길.
양주에 자리하고 있음에도
먼 길 달려와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집에 가기 아쉬운 어느 밤,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KLEX를 저장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