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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슈

‘미션 이피션시(Mission Efficiency)’.

애마존 프로필 이미지 · ·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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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전비에 제대로 진심을 냈습니다.

이름은 ‘미션 이피션시(Mission Efficiency)’.


길게 뻗은 차체와 덮인 뒷바퀴부터 눈에 들어오는데요.

모두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한 설계입니다.


공기저항계수 Cd 0.158.

이상적인 시험 조건에서는 100km를 달리는 데 6.48kWh를 사용했습니다.

※ 68km/h 정속·평탄로·에어컨 등 보조기기 OFF 기준


실제 도로 시험에서는 볼프스부르크에서 빈까지 약 1,278km를 주행했고, 도중 충전은 한 번 했습니다. 평균 속도는 67.72km/h, 전력 소비량은 6.89kWh/100km였습니다.


※ 충전 손실 제외 수치 / 포함 시 7.51kWh/100km


핵심 구동계는 ID. Polo에서 가져왔습니다.

135PS 모터와 가용 용량 54.9kWh 배터리를 사용하고, 실내는 고정형 중앙 화면 대신 개인 스마트폰·태블릿을 연결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모델은 아닌 효율 실험차.


여러분이라면 효율을 위해 이 디자인도 선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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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MAZON · Beyond the Drive.


기사 출처: Carscoops, Chris Chilton (2026.09.14)

수치 대조·사진: Volkswagen

#애마존 #AEMAZON #폭스바겐 #전기차 #Mission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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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뇨기 프로필 이미지 ·
물고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