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내용
신호 대기 중에 옆에서 딱딱 소리가 나서 보니 친구가 신발 벗고 발톱을 깎고 있었어요. 뭐 하냐고 했더니 “휴지 깔았잖아”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하라고 화냈더니 차를 무슨 보물처럼 모시냐며 어이없어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입장
흘리고 안 흘리고를 떠나 남의 차에서 발톱 깎는 게 맞나요? 왜 제가 유난스러운 사람이 되는지 모르겠네요;;;ㄷ
상대방 입장 · 작성자가 전달한 내용
휴지에 받아서 버릴 거였고 차를 더럽힌 것도 아닌데, 왤케 화내냐는데 진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가라앉질 않네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