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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쟁이 법정

이중주차에 관하여

벌러덩거북이 프로필 이미지 · · 조회 5

사건 내용

약 2-3년전 일인데 아파트 주차장에
불이 나서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이중주차를 허용하는 상태였습니다
주차 대안으로는 약 20분 거리에 있는
주차타워를 이용 할 수 있게 해주겠다 였고요
저는 밤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기어중립에 이중주차를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출근 시간쯤 전화가 오더니 차를 빼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어가 중립이니 차 밀면 되신다고
말씀 드렸더니 밀어도 차가 안밀리니
나와서 차를 빼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차를 빼러 나가고있는데
엘레베이터 시간도 지연되고
엘베랑 거리가 좀 있어서 걸어가고있는데
왜 이렇게 안오냐고 화를 버럭버럭 내고
자기 회사에 사죄하라고 하는데
이건 좀 과하지 않나요?

작성자 입장

출근시간에 1,2분 소중한건 알고있고
저도 같은 경험을 한적이 있으나
심하게 화낼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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