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티무르 다우토프가 대우 마티즈에 996의 ‘프라이드 에그’ 헤드램프와 범퍼, 후면 라이트 바와 Carrera 디테일을 더한 독립 렌더링을 선보였다.
대우와 포르쉐의 공식 협업도, 실제 튜닝카도 아니다. 하지만 두 차 모두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덕분인지 둥근 램프와 부드러운 곡선의 조합이 생각보다 자연스럽다.
마티즈의 실용성에 911의 얼굴.
디자이너 티무르 다우토프가 대우 마티즈에 996의 ‘프라이드 에그’ 헤드램프와 범퍼, 후면 라이트 바와 Carrera 디테일을 더한 독립 렌더링을 선보였다.
대우와 포르쉐의 공식 협업도, 실제 튜닝카도 아니다. 하지만 두 차 모두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덕분인지 둥근 램프와 부드러운 곡선의 조합이 생각보다 자연스럽다.
마티즈의 실용성에 911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