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투싼이 완전히 다른 SUV로 돌아왔다.
현대가 공개한 5세대 2027 투싼은 곡선 대신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과 사각형에 가까운 펜더, 전후면을 가로지르는 LED 라이트 바로 이전 세대와 전혀 다른 인상을 만든다.
차체도 커졌다. 전장은 4,700mm로 60mm 길어졌고, 전폭은 40mm, 휠베이스는 30mm 늘어났다. 실내에는 중앙형 PLEOS 디스플레이와 슬림 계기판, 새로운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공식 출시는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각을 제대로 세운 신형 투싼, 이번 디자인은 호인가 불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