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한층 더 다채로워진 튜닝카의 향연. 로만 피어스와 수키(데본 아오키)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리즈 특유의 에너지를 완성한 <분노의 질주 2>입니다.
▪️Nissan Skyline GT-R R34: 은빛 바디와 파란 스트라이프, 오프닝을 압도한 브라이언의 상징
▪️Honda S2000: 수키의 개성을 그대로 담아낸 핫핑크 컬러의 고회전 로드스터
▪️Mazda RX7: 로터리 엔진 특유의 날카로운 사운드를 가진 모델
▪️Mitsubishi Lancer EVO VII & Eclipse Spyder GTS: 브라이언과 로만의 케미를 완성한 파트너들
개인적인 최애 캐릭터인 로먼과 테지의 등장에 보는 내내 더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 봐도 눈이 즐거운 명장면 속,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픽 애마'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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