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존 (Aemazon) | 자동차 커뮤니티
복사 완료

자동차 커뮤니티 게시판

뱃지 어케 얻음?

· · 수다방 · 조회 9

다들 닉네임에 뱃지 하나씩 달고 있던데 어떻게 얻는거임

포르쉐 스포츠카 타보신 분 계신가요?

· · 수다방 · 조회 11

저번에 박스터를 잠깐 타볼 기회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실내가 꽤 좁게 느껴지더라고요.


현재는 파나메라를 타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예 2인승 스포츠카로 넘어가볼까 고민 중입니다.


다만 저는 차를 고를 때 속도나 출력보다는 승차감이나 편안함, 장거리 주행에서의 여유로움​을 좀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포르쉐 중에 2인승이면서 박스터보다 실내가 조금 더 여유롭거나 편안한 모델이 있을까요?


911도 괜찮은 선택인지, 아니면 다른 모델을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타보신 분들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반떼 N이 왜건으로 나왔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 · 자동차 이슈 · 조회 3
아반떼 N이 왜건으로 나왔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게시글 이미지


Carscoops가 차세대 아반떼 N을 왜건으로 재해석했다. 길어진 루프와 넓은 펜더, N 스타일의 범퍼와 쿼드 배기까지 더해지면서 ‘가성비 RS6’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이 완성됐다.

물론 공식 모델은 아니다. 현대는 아반떼 왜건을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기사에서 언급한 2.5L 터보와 약 330마력 역시 예상 제원이다.


세단과 왜건 중 하나만 고른다면?

포르쉐 911(996)이 경차로 태어났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 · 자동차 이슈 · 조회 6
포르쉐 911(996)이 경차로 태어났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게시글 이미지

디자이너 티무르 다우토프가 대우 마티즈에 996의 ‘프라이드 에그’ 헤드램프와 범퍼, 후면 라이트 바와 Carrera 디테일을 더한 독립 렌더링을 선보였다.

대우와 포르쉐의 공식 협업도, 실제 튜닝카도 아니다. 하지만 두 차 모두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덕분인지 둥근 램프와 부드러운 곡선의 조합이 생각보다 자연스럽다.

마티즈의 실용성에 911의 얼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상상

· · 수다방 · 조회 14

ㅋㅋ

예산3억 여러분들이라면??

· · 수다방 · 조회 16
예산3억 여러분들이라면?? 게시글 이미지

신형 911 이랑 중고 우라칸 에보 중 뭘 고를것 같으신가요?

점화플러그를 교체해야하는 이유

· · 자동차 이슈 · 조회 15

재밌게 봐주세료

다들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 · 수다방 · 조회 25
다들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게시글 이미지

저는 남는 시간에 카페에 가서 독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카페에 분위기도 읽으며 독서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너무 피곤한 날은 책은 접어두고 멍때리다 복귀합니다 멍때리는게 뇌건강에 좋다고 하네유 ㅎㅎ

퇴근하고 드라이브 겸 카페가는게 소소한 행복입니다

새벽7시에 저나와서 차빼달라는 이삿짐…

· · 수다방 · 조회 20

근데 막상 나가니까

안빼줘도 될거 같다면서….

그래서 화나서 걍 차 빼드릴테니 상자 좀 치워주세요

이랫더니 아넵 이러고 괜찮은데 ㅎㅎ

이러더라구요..? 전화 테러 해두고 이제와서..

빼지말라니.. 차 뺄라구 5분 걸어왓는데 ㅠㅠ

이런 예의 밥 말아 먹은 이삿짐은 첨보네여 ㅠㅠ

다음은.. 정비 할 차례 ㅠㅠ

· · 수다방 · 조회 19

담달은 차량 정비해야하네요 ㅠㅠ

내 돈 흑흑 ㅠㅠ

차쟁이가 환경단체를 대하는법

· · 수다방 · 조회 20


차쟁이가 환경단체를 대하는법

old vs new 여러분들의 선택은!?

· · 자동차 이슈 · 조회 29
old vs new 여러분들의 선택은!? 게시글 이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뽑기한거 배송와서 인증글 남깁니다

· · 수다방 · 조회 32

오늘 퀵으로 왔더라고요.. 결과는 꽝이지만 빨리와서 놀랐네요

안녕하세요

· · 수다방 · 조회 31

경광수입니다 잘부탁합니다

페라리의 진짜 색은 빨강이 아니라 노랑일까?

· · 자동차 이슈 · 조회 34
페라리의 진짜 색은 빨강이 아니라 노랑일까? 게시글 이미지

페라리를 떠올리면 대부분 강렬한 빨간색 스포츠카를 생각한다. ‘로쏘 코르사’라고 불리는 레이싱 레드는 오늘날 페라리를 대표하는 색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빨강이 처음부터 페라리만을 위한 색이었던 것은 아니다.

20세기 초 국제 자동차 경주에서는 참가 차량을 국가별로 구분하기 위해 각 나라에 고유한 색을 배정했다. 프랑스는 파랑, 영국은 초록, 독일은 흰색을 사용했고 이탈리아에는 빨강이 배정됐다.


즉, 빨강은 원래 페라리의 브랜드 컬러가 아니라 이탈리아 레이싱카 전체를 상징하는 국가 컬러였다.

페라리의 첫 양산차인 125 S 역시 당시 이탈리아 레이싱 전통에 따라 어두운 버건디 계열의 빨간색을 사용했다. 이후 포뮬러 원에 스폰서 중심의 다양한 리버리가 등장했지만 페라리는 전통적인 빨간색을 계속 유지했다.


그리고 수십 년간 이어진 레이스와 수많은 우승을 통해 사람들은 빨간 레이싱카를 보면 자연스럽게 페라리를 떠올리게 됐다. 원래 이탈리아의 색이었던 빨강을 페라리 스스로 자신의 상징으로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페라리라는 브랜드의 뿌리에 더 가까운 색은 무엇일까.


답은 노란색이다.


엔초 페라리는 프란체스코 바라카의 가족에게서 유래한 검은색 도약하는 말에 자신의 고향인 모데나를 상징하는 노란색 배경을 더했다.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페라리 엠블럼의 노란색은 단순한 디자인 요소가 아니라 창립자의 고향과 브랜드의 탄생을 담은 색이다.


페라리 공식 자료에서도 노란색을 브랜드의 역사와 DNA를 구성하는 중요한 색으로 설명한다. ‘지알로 모데나’라는 이름 역시 모데나와의 연결을 그대로 보여준다.


결국 페라리의 진짜 색을 하나만 고르는 것은 어렵다.


빨강은 이탈리아 레이싱 전통을 계승해 페라리가 승리로 완성한 색이고, 노랑은 엔초 페라리의 고향과 엠블럼에 담긴 브랜드의 출발점이다.

빨강은 페라리의 레이싱 역사.

노랑은 페라리라는 브랜드의 뿌리.

두 색이 함께 있을 때 비로소 우리가 알고 있는 페라리가 완성된다.

[삐걱삐걱] 차량 하부에서 브레이크 잡소리가 납니다

· · 증상 문의 · 조회 38

차량 정보

차종 / 연식: 아반떼N 주행거리: 51266 km

발생 증상

  • 발생 위치: 차량 하부

  • 발생 상황: 브레이크

  • 소리 유형: 삐걱삐걱

언제부터 발생했나요? 소리가 반복되는 조건이나 추가 증상:

잡소리 찾기 원인 후보

  1. 로어암 부싱·볼조인트 마모 · 빠른 점검

  2.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소음 · 빠른 점검

위 원인 후보는 애마존 잡소리 찾기 결과이며 실제 정비 진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혹시 원인 아시는분?

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