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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형 서브컬쳐 오픈월드로는 흔치않게 진행된 자동차 콜라보
하나 아쉬운건 흔히 말하는 천장(꽉 채워서 얻는거)을 못했다보니 못얻은ㅋㅋㅋㅋㅋㅋ(사실 한번 뽑는데 재화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것도 있었던지라)
레이싱 게임만 좋아한다면 안맞을수는 있겠지만
저야 뭐 예전부터 이런 장르를 했었다보니 거부감 없이 네달째 하고 있는중입니다 ㅋㅋㅋ
게임명 : 이환 (NTE)
사실 촬영 전날 화제의 도시형 오픈월드 게임인 이환 오픈 당시 였다보니 팝업스토어 겸 추후 콜라보 관련해서 포르쉐 이타샤를 전시해 둔 적이 있었는데(이후 1.1 버전에서 918 스파이더 등장)
아마도 공식에서 이렇게 까지 하는 게임은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ㅋㅋ
하이퍼카,올드카,지금은 볼수없는차까지.. 한 게시글에 담아봅니다
마이애미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한층 더 다채로워진 튜닝카의 향연. 로만 피어스와 수키(데본 아오키)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리즈 특유의 에너지를 완성한 <분노의 질주 2>입니다.
▪️Nissan Skyline GT-R R34: 은빛 바디와 파란 스트라이프, 오프닝을 압도한 브라이언의 상징
▪️Honda S2000: 수키의 개성을 그대로 담아낸 핫핑크 컬러의 고회전 로드스터
▪️Mazda RX7: 로터리 엔진 특유의 날카로운 사운드를 가진 모델
▪️Mitsubishi Lancer EVO VII & Eclipse Spyder GTS: 브라이언과 로만의 케미를 완성한 파트너들
개인적인 최애 캐릭터인 로먼과 테지의 등장에 보는 내내 더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 봐도 눈이 즐거운 명장면 속,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픽 애마'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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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이긴 하네요..
1914년 이탈리아 볼로냐의 작은 작업장에서 시작된 마세라티 형제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집니다.
‘Maserati: The Brothers’는 알피에리, 빈도, 카를로 마세라티를 중심으로 삼지창의 탄생과 치열했던 초기 레이싱 역사를 그립니다.
앤서니 홉킨스와 알 파치노, 앤디 가르시아, 제시카 알바가 합류했고, 촬영을 위해 1920~30년대 클래식 마세라티 약 60대도 직접 재현했습니다.
위험천만한 전쟁 전 레이스와 실제 클래식 머신이 달리는 장면까지. 과연 〈포드 V 페라리〉의 전율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 영화, 기대되시나요?
이미지: The Andrea Iervolino Company
#마세라티 #자동차영화 #MaseratiTheBrothers #자동차뉴스 #애마존
기아 K5가 완전변경 대신 현행 DL3 세대의 두 번째 대대적 페이스리프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019년 등장한 플랫폼을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인포테인먼트, 파워트레인을 크게 손보는 방식이다.
Carscoops는 최근 포착된 시험차와 관련 정보를 토대로 차기 K5의 예상도를 공개했다. 다만 기사에 등장하는 외관 이미지는 기아의 공식 디자인이 아닌 Carscoops의 일러스트이며, 아래에 언급된 제원과 출시 일정도 아직 기아가 확정 발표한 내용은 아니다.
현행 DL3 플랫폼, 2030년까지 이어질까
보도에 따르면 기아는 완전히 새로운 후속 모델을 개발하는 대신 현행 K5의 기본 구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중형 세단 시장의 판매 규모가 과거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개발비가 많이 드는 완전변경보다 페이스리프트로 상품성을 끌어올리는 전략이다. 현행 토요타 캠리가 새 플랫폼 대신 기존 구조를 발전시킨 방식과 비슷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기본 플랫폼은 유지하되 단순한 범퍼 교체 수준에 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서스펜션과 조향 감각을 다시 다듬고, 충돌 안전성을 위한 차체 보강도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패스트백 비율은 유지, 얼굴은 더 과감하게
예상도 속 K5는 현재의 낮고 날렵한 패스트백 실루엣을 유지한다. 전면에는 기하학적인 하단 흡기구와 차체색 장식, 검은색 트림이 조합됐고, 측면에는 새로운 휠과 달라진 쿼터 글라스가 적용됐다. 후면은 차폭을 가로지르는 테일램프와 각진 그래픽으로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기존 K5의 비율에 입히는 방향이다. 다만 현재 공개된 이미지는 공식 사진이 아닌 예상도이므로 실제 양산차와는 차이가 날 수 있다.
실내에는 Pleos Connect 적용 가능성
실내 변화의 핵심으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leos Connect’가 거론된다. 현대차그룹이 공식 공개한 Pleos Connect는 스마트폰과 유사한 사용자 환경, 멀티태스킹, 생성형 AI 기반 음성 기능, OTA 업데이트를 특징으로 한다.
Carscoops는 차기 K5에 대형 중앙 디스플레이와 새 스티어링 휠, 통합형 칼럼 컨트롤, 칼럼식 전자 변속기가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변속기를 스티어링 칼럼으로 옮기면 센터콘솔의 수납공간도 넓힐 수 있다. 다만 Pleos Connect의 K5 탑재 여부는 아직 기아가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약 240마력 전망
파워트레인에는 현대차그룹의 최신 TMED-II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추가될 가능성이 언급됐다. 1.6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약 240마력과 380Nm의 시스템 성능, 6단 변속기, 전륜구동과 선택형 전자식 사륜구동 조합이 거론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현재 K5 GT가 사용하는 290마력 2.5리터 터보 엔진이 유지될 가능성도 있다. 일반 가솔린 엔진 역시 시장에 따라 계속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수치와 구성은 모두 보도 기반 전망이며 공식 제원은 아니다.
공개는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 예상
Carscoops는 새 K5가 2026년 말 또는 늦어도 2027년 초 공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8년형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행 DL3 세대의 마지막 대규모 변화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K5가 완전변경 없이도 디자인과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성능을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예상도처럼 과감한 변화가 실제 양산차에도 이어질지 공식 발표를 기다려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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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Carscoops 예상도 및 보도 기반 전망 / 기아 공식 발표 전
원문: [Carscoops](https://www.carscoops.com/2026/08/kia-k5-facelift-future-cars/)
Pleos Connect 참고: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발표](https://www.hyundaimotorgroup.com/en/news/hyundai-motor-group-redefines-in-vehicle-experience-with-pleos-connect-next-generation-infotainment-system)
현행 북미 K5 참고:*[기아 미국 공식 페이지](https://www.kia.com/us/en/k5)
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ㅜㅜ 하루종일오네
분노의 질주 오랜만에 보니 또 이만한 영화가 없네요. 시리즈 1에 나온 차량 기억하시나요? ㅎㅎ
카밋에서 봣어용
좋은 밤 되세용~!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지금은 들어가시고 아마 사라진..
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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