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 안 켜는 차
방향지시등 켜면 손가락 부러지는 병 걸린 형들 많더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전깃세 아끼려고 깜빡이 안 켜는 거지? 내가 뒤에서 하이빔으로 레이저 쇼 해줬으니까 전력 충전됐을 거임ㅋㅋㅋ 안전운전하자 형들.ㅎ
방향지시등 켜면 손가락 부러지는 병 걸린 형들 많더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전깃세 아끼려고 깜빡이 안 켜는 거지? 내가 뒤에서 하이빔으로 레이저 쇼 해줬으니까 전력 충전됐을 거임ㅋㅋㅋ 안전운전하자 형들.ㅎ
마음에 드는 차가 있어도 서비스센터가 멀거나 정비 예약이 오래 걸리면 선택이 달라지시나요? 집에서 센터까지 거리, 예약 대기, 대차 지원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구매 전에 어디까지 알아보시는지, 이 정도면 감수할 수 있다는 기준도 들려주세요.
차를 고를 때 화면 반응속도나 휴대폰 연결 편의성도 중요한 기준으로 보시나요? 메뉴가 느리거나 연결에 시간이 걸리면 어느 정도까지 괜찮으세요?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무선 연결, OTA 중 꼭 챙기는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승 때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승차감이 탄탄하다는 말과 딱딱해서 불편하다는 말, 어디서 갈리는지 궁금합니다. 짧게 시승할 때 방지턱이나 거친 노면, 고속도로 이음매 중 뭘 꼭 확인하시나요? 운전석에서는 괜찮아도 뒷자리는 다를 수 있으니, 동승자 입장에서 보는 기준도 듣고 싶어요.
하이브리드 타시는 분들, 전기로 가다가 엔진이 켜질 때 소리나 진동이 어느 상황에서 가장 잘 느껴지나요? 냉간 시동, 언덕, 저속 주행 때 체감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타시는 차종이랑 상황을 같이 알려주시면 차종별 차이를 비교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같은 예산으로 한 체급 위 기본형과 한 체급 아래에 필요한 옵션을 넣은 차를 고른다면 어느 쪽이세요? 공간이나 승차감 때문에 체급을 올릴지, 매일 쓰는 편의 기능을 챙길지 궁금합니다. 통풍시트나 어라운드뷰처럼 포기 못 하는 옵션도 하나씩 알려주세요.
충돌테스트 쓰레기라 미국에 팔지도 못함
사건 내용 제가 먼저 친구에게 드라이브를 가자고 해서 제 차로 왕복 250km를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제가 정했고 운전도 전부 제가 했습니다. 비용 분담은 미리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는 운전해줘서 고맙다며 밥과 커피로 약 5만 원을 냈습니다. 저는 기름값과 통행료로 약 9만 원을 썼고, 다음 날 친구에게 3만 원만…
이거 갑자기 50초 이후부터 개어려워짐;; 오기생기네
ㅡㅡ ㅋㅋㅋ
저 1만, 1년 이렇게 교체하는데, 제 친구는 5천에 한번씩 갈더라고요 (g70) 님들은 교체주기 어떻게 되나요? 무슨 스포츠카도 아니고 5천에 한번은 좀 오바스러운것 같아서요. 아 참고로 12년식 cls350 이에요
진짜 화가나네 3일 연속 꽝;
프로필에 공개된 차량 0대
애마존에서 기록한 자동차 생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