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안리입니다.
앞으로 종종 맛집을 다니면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주차 관련된 팁도 항상 남길거구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요일 오전에 드라이브도 할겸, 조식을 먹으러 일찍 일어난 새가 되어봤습니다.
차방을 돌아다니다보면 유부남들이 주말에 육아 출근하기 전에 부지런히 드라이브할 겸 모여서 호텔 조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을 종종 봤어요. 취미와 가정을 모두 챙기는 유부분들 리스펙합니다,
주말 오전에 차가 밀리기 전에 잠도 깰겸 기분좋게 아침 식사를 하고 오는게 건강한 취미 같아서 컨텐츠도 만들겸 동참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시리즈 물이 될겁니다 아마?)
오전 일찍 움직이면 간간히 스포츠 주행을 할 수 있어서, 사리사욕도 채우고 배도 채우고 좋은 것 같아요.
제 조식 메이트는 ‘대치뇨기’ 예요.
뇨기 외에도 앞으로는 많은 애마조니안들이 함께하는 조식 컨텐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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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컨텐츠의 주인공은 워커힐 '더 뷔페'입니다.
서울 광진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조식 평이 꽤 좋았던걸로 기억해서 선택했습니다.
워커힐 호텔 입구를 들어서서 쭉 직진하시면 주차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저는 이 건물 지하 3층에 주차하고 호텔 건물로 이동했습니다.
지하 3층이 호텔 건물로 이어져있어요.
오늘의 목적지인 '더 뷔페'는 호텔 1층에 있습니다.
호텔로 들어서면 거의 모든 안내 표지판에서 '더 뷔페' 위치를 안내하고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더 뷔페 운영 시간은 아래 내용을 확인주세요.
'The Buffet' 운영 시간
BREAKFAST | Tue - Fri 7:00 - 10:00
Sat - Mon (&Holiday)
1부 6:30 - 8:10
2부 8:30 - 10:00
LUNCH | Mon - Fri 12:00 - 14:30
Sat - Sun (&Holiday)
1부 11:00 - 13:00
2부 13:30 - 15:30
DINNER | Sun - Fri 18:00 - 21:00
Sat (&Holiday)
1부 17:30 - 19:30
2부 20:00 - 22:00
주차는 더 뷔페 입구쪽에 패드가 준비되어 있어요.
조금 놀란게 주차는 시간을 무제한으로 찍혀있었습니다.
주차 건물이 따로 있어서 주차가 좀 넉넉하고, 주차로 피곤하지 않게 한다는 점이 장점일 것 같아요.
다만 주차 건물에서 호텔 건물로 넘어올 때 바람이 들어오는 구조라, 겨울에는 외투를 챙기시는걸 추천드려요.
워커힐 더 뷔페의 첫 인상은 무난하고 깔끔했습니다.
입구 옆에 다른 ‘더 뷔페 테라스’ 공간이 따로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좌석이 밝은 느낌이었다면, 여기는 조금 더 조용하고 은은한 조명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보였어요.
나중에 찾아보니 여기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예약할 경우 일반 요금에서 20%정도 할인해준다고 하네요.
다만 주중 런치와 같이 예약 조건이 있는 것 같아요. 관심 있으신 분은 한 번 알아보셔도 좋을듯해요.
저희는 9:30에 입장을 했는데, 한 5분정도 웨이팅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조식은 웨이팅이 없거나 있어도 길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는 홀 중앙쪽 2인석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늦게 입장한 관계로 일단 접시부터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찍은 음식 사진을 올려볼게요.


















모든 메뉴를 먹어봤으면 좋았을텐데 시간 관계 상 모두 먹어보진 못했어요.
최대한 다양한 걸 조금씩 먹어봤고, 그 중에서 제 베스트 픽은 샤오롱바오, 파인애플 표고 탕수였어요.
이 두 메뉴는 저희가 계속 가져다가 먹었습니다. 다녀오고 나서도 종종 생각이 나네요 ㅎㅎ
저는 원래 호텔에 숙박해도 조식보단 잠을 선택하는 편이었는데, 이런 메뉴가 있다면 일어나서 조식 먹을 것 같아요.
첫번째 컨텐츠라 파일럿 형식으로 작성해봤습니다.
구성이나 사진 그리고 내용이 조금 부족할 수 있는데, 다음부터는 자세하게 기록을 해봐야겠습니다.
조금씩 발전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애마플레이트 총평]
호텔 조식 카테고리 기준 별점
이안리 - 3.8/5.0
대치뇨기 - 4.0/5.0
추천 음식 - 샤오롱바오, 파인애플 표고 탕수, 게살스프